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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중국 시장 철수 소식에 '52주 신고가'

이지숙 기자 기자  2017.06.01 10: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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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이마트(139480)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일 오전 10시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이마트는 전날보다 1.23% 오른 24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초반 한때는 24만85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전날 정용신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이마트가 중국에서 완전히 철수한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1997년 중국 진출 후 한때 현지 매장이 30개에 달했지만 적자 누적으로 현재 6개 매장만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