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7년 골프 브랜드들이 잇따라 새로운 드라이버를 출시하며 뜨거운 경쟁을 하는 가운데 석교상사(대표 이민기)가 지난 4월 출시한 브리지스톤골프 'J817 드라이버'가 인기를 끌고 있다.

'J817 드라이버'는 전 모델인 J815 드라이버와 달리 Tour B 라인으로 출시돼 젊고 강한 이미지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강력해진 세 가지 파워 테크놀로지로 볼 스피드와 볼 스핀양, 탄도 등 비거리의 3대 요소를 더욱 이상적으로 만들어내며 비거리를 높였다.
특히 파워 밀링 변화가 가장 눈에 띈다. J817 드라이버에는 임팩트 시 어떤 타점에서도 적절한 볼 스핀양이 나올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된 파워 밀링을 적용했다. '파워 밀링'은 헤드 페이스를 밀링 가공함으로써 볼이 페이스에서 미끄러지는 것을 완화하는 기술이다.
아울러 J817 드라이버의 파워 슬릿과 파워 립은 헤드의 반발성을 극대화한 기술로, 고탄도와 빠른 볼 스피드를 만든다. 먼저 부드러운 파워 슬릿이 임팩트 순간 헤드 크라운의 반발력을 높이고, 이어 단단한 파워 립이 솔 부분을 강하게 받쳐줘 강한 탄도를 구축할 수 있다.
또한 헤드 솔에 위치한 2개의 웨이트 바(무게 추)로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탄도와 구질을 손쉽게 바꿀 수 있어 누구든지 직진성 비거리가 가능해졌으며, 헤드-샤프트 일체형으로 샤프트가 가진 강성과 탄성 등 특성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설계했다.
석교상사 관계자는 "'J817 드라이버'는 다른 브랜드 대비 조금 늦게 출시됐음에도 불구하고 관용성과 타구음, 타구감, 그리고 강력한 비거리 기술을 앞세우며 국내 골퍼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브리지스톤골프는 전국 누구든 J817 드라이버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시타회 및 렌탈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자세한 정보는 석교상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