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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장애인복지위원회 29일 위촉식

새 진용 짜고 향후 장애인 관련 정책 반영 노력할 것

강청자 기자 기자  2017.05.31 14: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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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김포시가 지난 29일 김포시 장애인복지위원회를 재정비하고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이날 장애인 분야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단체장 및 시설장, 학계 교수 등 12명을 위원으로 맞아 향후 장애인 복지정책의 기본방향을 심의하고 다양한 제도개선과 예산지원 관련 사항을 심의한다. 
 
먼저 올해 장애인 복지사업과 현황을 파악했고 김포시에 도입이 필요한 정책과제 관련 의렴을 수렴했다. 전동휠체어 급속 충전소 설치와 보장구 수리비 지원 사업은 건의사항으로 채택되어 김포시에서는 향후 사업계획을 검토하여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유영록 김포시장은 "김포는 인구가 급증세를 보이며 역동적인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며 "장애인 복지정책도 성장속도만큼 빠르게 적용할 필요가 있는 만큼 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