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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 父子 잔치 열린다"

던롭스포츠코리아 '파더앤 선 팀 클래식 2017' 개최

김경태 기자 기자  2017.05.31 13: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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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 이하 던롭)이 주최하는 국내 최초 부자(父子) 골프대회 '파더앤 선 팀 클래식 2017'이 내달 27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CG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골프를 통해 아버지와 아들이 정을 나누고 이웃 사랑을 실천한 가슴 따뜻하고 감동이 넘치는 대회로, 방송인 오상진과 오의종 부자도 대회 출전 의사를 밝혔다. 

총 55개팀을 모집하는 '파더앤 선 팀 클래식 2017'은 팀 대항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아버지와 아들 2인으로 구성, 아버지의 노하우와 아들의 패기가 팀워크를 이루며 치열한 대결을 펼치게 된다. 

또 행사의 재미를 더하는 이벤트 홀이 운영될 예정이며, 다양한 증정품과 푸짐한 시상품이 준비돼 행사에 참가하는 부자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순성 대표는 "두 남자의 추억이 대화하는 필드 위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드는 자리가 되는 것은 물론, 골프가 가족이 다 같이 즐기며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스포츠로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는 참가비 일부 기부 행사는 물론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사랑의 멀리건' 쿠폰을 판매해 수익금을 아동 복지사업에 전액 기부하는 훈훈한 자선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제언했다.

한편 '파더앤 선 팀 클래식 2017'에 참가를 원하는 골퍼는 젝시오 혹은 스릭슨 홈페이지 내의 해당 이벤트를 통해 응모 가능하며, 특별한 사연이나 젝시오, 스릭슨, 클리브랜드 클럽을 사용하는 골퍼인 경우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