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날 피인수 기대감에 상한가를 터치했던 SK증권(001510)이 급락하고 있다.
31일 오전 9시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증권은 전일대비 10.43% 내린 1545원에 거래 중이다.
30일 한 언론은 박현주 미래에셋금융 그룹 회장이 직접 나서 SK증권 인수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장 종료 후 미래에셋대우(006800)는 "SK증권 인수에 대한 검토가 진행된 바 없으며 해당 언론보도 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