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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케이, 자회사 대표 횡령혐의에 약세

이지숙 기자 기자  2017.05.31 1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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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디에스케이(109740)가 자회사인 메디카코리아 대표를 횡령혐의로 고소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약세다.

31일 오전 9시2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디에스케이는 전날보다 6.98% 내린 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디에스케이는 메디카코리아의 방광철, 정찬희 대표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