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의회(의장 이은방)는 30일 오전 10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제258회 임시회 폐회식을 갖고 9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현안에 대해 시정질문과 함께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조례안 8건, 동의안 3건, 예산안 등 13건의 의안처리, 도시철도공사 사장 인사청문 경과보고의 건을 채택했다.
한편 시교육청이 제출한 2017년도 본예산(1조7961억원) 대비 1003억원이 증가한 1조8965억원의 제1회 광주광역시교육비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도 원안 가결했다.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사업계획 및 총사업비 규모 변경에 관한 중앙정부의 승인이 완료됨에 따라 총사업비, 국고지원액, 시설비 및 운영비 등 국제행사 개최 협약(안)을 원안 가결했다.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광주보건환경연구원 이전 설치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의견청취의 건을 원안 가결했다.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초등학생의 물에 대한 적응력 향상과 수상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광주광역시교육청 초등학생 수영실기교육 지원조례안'(김옥자 의원 발의) 등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