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청자 기자 기자 2017.05.30 14:21:10
[프라임경제] 김포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차량과태료 체납차량 단속을 위해 6월부터 영상인식 번호판영치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김포시 차량과태료 체납은 의무보험미가입, 검사지연, 등록위반 등 5월 기준 135억여원으로 김포시 세외수입 체납액의 40% 상회하고 있다.
이 시스템을 도입, 운영함에 따라 기존 도보방식의 스마트폰 번호판 영치시스템에 비해 기동력을 갖춰 한층 더 강화된 체납액 징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