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제과(004990·대표 김용수)는 수제 캐러멜 등으로 유명한 디저트 전문점 마망갸또와 협력해 '더 디저트 몽쉘 치즈&캐러멜'을 시장에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더 디저트 몽쉘 치즈&캐러멜은 제품 기획 단계부터 마망갸또 파티시에들이 참여해 개발, 수제 디저트 급의 고급 파이를 표방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기존 몽쉘보다 크림 함유량을 37% 높였다. 또한 마망갸또의 특별 레시피로 만든 캐러멜을 삽입하고 덴마크산 크림치즈를 사용했다.
'더 디저트 몽쉘'은 몽쉘의 새로운 카테고리 브랜드다. 기존의 오리지널 몽쉘 라인 크림케이크, 카카오케이크와 맛의 조합이 특징인 믹스앤매치 라인 △초코&바나나 △녹차라떼 △코코넛&밀크에 이은 세 번째 프리미엄 몽쉘 라인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기존 몽쉘 이미지가 초코파이보다 한 단계 고급스러운 이미지였다면, 이 제품은 그것을 또 한 번 넘어선 '초(超)고급 파이'를 지향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롯데제과 측은 올 하반기 중으로 새로운 몽쉘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