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남화토건(091590)이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을 앞두고 이틀 연속 강세다.
30일 오전 9시3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남화토건은 전날대비 16.11% 오른 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화토건은 최재훈 대표이사가 이 후보자와 광주제일고 동창이라는 이유로 이낙연 테마주로 분류됐다.
지난 10일 남화토건은 공시를 통해 최 대표와 이 후보자가 동창은 맞지만 업무적으로 서로 연관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또한 앞으로 향배가 사업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