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삼성증권(대표 윤용암)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 재단과 함께 후원하는 '미래장학기금' 장학생들 대상으로 지난 27일 문화캠프를 진행했다고 29일 알렸다.
'미래장학기금'은 삼성증권의 대표사회공헌사업인 '청소년경제교실'에 참여하는 학생 중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고른 교육의 기회를 갖게 하고, 미래의 경제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장학사업이다.
이번 문화캠프는 올해 신규 장학생 8명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에 이어, 미래장학기금 장학생 전원과 삼성증권 대학생 봉사단 'YAHO'가 함께하는 진로·문화체험 등의 내용으로 전개됐다.
참여한 장학생들은 YAHO 봉사단과 함께 63빌딩 관람, 제빵 체험, 유람선 탑승 등 다양한 경험을 하고, 경제퀴즈 이벤트를 통해 청소년경제교실에서 배운 내용들을 되짚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작년부터 시작된 미래장학기금은 현재까지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인원 20명의 장학생들에게 교육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