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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진산성지성당 등 문화재 5건 신규등록

경기도청사 구관 포함 4건 등록예고

김상현 기자 기자  2017.05.29 11: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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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이 천주교 진산성지성당 등 5건을 문화재로 신규 등록했다. 29일 문화재청에 따르면 △진산성지성당 △옛 조선식산은행 충주지점 △고령 관음사 칠성도 △천로역정(합질) △조선요리제법 등 5건이 문화재로 새로 지정됐다.

이밖에 신규 등록이 예고된 문화재로는 △경기도청사 구관 △경기도지사 옛 관사 △서울 딜쿠샤 △김 골룸바와 아녜스 자매(석고상) 등 4건이다.

문화재청은 향후 해당 지방자치단체 및 소유자(관리자) 등과 협력해 신규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관리 및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등록 예고된 건에 대해서는 30일간 등록 예고 기간 내 의견수렴과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