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상채)는 제30회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지난 27일 광주월드컵경기장 롯데아울렛 일대에서 금연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에는 광주광역시 등 6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건보공단은 시민들에게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자 체내 일산화탄소(CO) 측정과 직․간접 흡연에 따른 시연 체험을 병행하고 금연치료지원사업 등에 대한 홍보 리플릿을 배부했다.
건보공단 광주본부는 지역사회 금연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이날을 기점으로 전남․전북․제주 등 권역별 릴레이 캠페인을 내달 2일까지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