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건강문화기업 김정문알로에가 국내산 3년생 생알로에로 만든 '생알로에 1095'(620㎖) 블루베리·석류, 파인애플 맛 2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 42년간 알로에를 연구해온 김정문알로에가 제주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3년생 생알로에를 채취, 원스톱 가공 노하우를 거쳐 건강기능식품인 알로에를 음료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김정문알로에는 생알로에 1095 한 병에 국내산 3년생 생알로에 겔을 90% 이상 넣은 제품으로 20만병 한정 수량 판매한다. 또 수분 섭취량을 늘려 노폐물을 배출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문알로에 관계자는 "정제수나 합성보존료, 합성색소, 합성착향료, 합성감미료 등을 넣지 않았으며 블루베리·석류와 파인애플 농축액을 추가, 알로에 특유의 맛과 향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도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생알로에 1095는 해외산 알로에 제품들이 주로 1~2년생 알로에 분말을 사용하는 데 비해 생알로에의 유효성분을 온전히 담고자 3년이라는 세월을 기다려 만든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정문알로에의 생알로에 1095는 기존 방문판매 외에 TV 홈쇼핑시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29일 오전 8시20분부터 NS홈쇼핑에서 첫 론칭 방송을 방영할 예정이다.
백진홍 김정문알로에 생명과학연구소장은 "알로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부, 장 건강 외에 면역력 개선 효과까지 인정받은 유일한 건강기능식품 원료"라며 "생알로에 1095로 건강과 아름다움 모두 간편하게 챙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