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유진 기자 기자 2017.05.26 10:24:09

[프라임경제] G마켓은 온라인 서점 알라딘 공식 입점을 기념해 단독 혜택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알라딘 입점으로 G마켓에서는 △교보문고 △예스24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 △영풍문고 총 6개 국내 주요 온라인 서점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이에 G마켓은 다음 달 4일까지 알라딘을 비롯한 6개 서점의 전 상품에 대해 추가 15% 카드사 할인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신한·롯데·현대·KB국민카드 사용 고객의 경우 결제 시 할인 적용이 즉시 가능하며, 할인 한도는 일 최대 10만원이다.
아울러 프로모션 기간 중 매일 오전 10시에는 전국 알라딘 오프라인 중고매장에서 사용가능한 이용권을 선착순 1000명에게 30% 할인 판매한다.
또 알라딘 추천 도서 중 2권 이상 구매하는 고객은 특별 굿즈를 각 2000원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특별굿즈는 △USB 메모리 △토트 보냉백 △크로스백 △쿠키 트레이 △스프 머그 5종이다.
문영구 이베이코리아 버티컬사업실장은 "고객에게 다양한 쇼핑 경험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브랜드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알라딘은 다양한 도서와 양질의 중고도서 등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어 고객 반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알라딘의 총알배송 서비스와 굿즈 혜택을 G마켓에서도 동일하게 제공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