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셀루메드(049180)가 강세다. 신소재 개발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오전 9시3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셀루메드는 전일대비 9.44% 상승한 7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루메드는 스크립스 연구소와 공통 투자한 반월상 연골과 연골치료 신소재 개발 프로젝트 연구결과를 세계관절염 학회에 발표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신소재는 반월상연골 치료용으로 탈세포화된 생체 소재 이식을 통해 환자 고유 세표를 유도, 지자체 안으로 침윤되도록 고안한 기업이다.
소재 연구성과물에 대해 스크립스 연구소에서 임시특허 신청을 완료했고 셀루메드는 전용 실시권을 보유해 전 세계로 라이센싱할 수 있는 권한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