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롯데첨단소재 여수공장에서 안전문화 캠페인이 전개됐다.
여수시와 롯데첨단소재 여수생산본부는 25일 자사 공장에서 주철현 여수시장과 임직원, 여수산단공동발전협의회, 전국플렌트 건설노동조합 여수지부 등 50여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 안전문화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부착하고 출근하는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 물티슈와 음료수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롯데첨단소재는 지난 달 24일 창조적 노사문화 선포식을 가진 바 있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작업을 수행하는 현장 작업자들의 안전의식이 미흡하면 반드시 사고로 연결될 수 있다"며 "노사가 화합해 무재해 사업장을 꼭 달성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