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평군(군수 김성기)은 25일 가평쌀 급식학교 학생 및 학부모 140여명을 초청해 친환경 쌀단지 모내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현장에는 조종, 연하, 상면, 율길 등 관내 4개 초등학교 90여명과 안양시, 군포시 등 2개 도시지역 내 7개 초등학교 50여명이 참여했다.
모내기 체험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논 양쪽의 끝에서 어른들이 줄을 잡아 주고 줄떼는 구호에 맞춰 번갈아 가며 모내기를 했으며, 학생들 사이사이에도 학부모 및 교사들이 같이 서서 모내기 방법 등을 가르쳐 주며 모내기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