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제과(004990·대표 김용수)는 빼빼로의 새로운 맛으로 '누드치즈빼빼로'를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누드치즈빼빼로는 치즈를 즐겨 먹는 1020세대를 겨냥한 제품이다. 스틱 비스킷 속에 덴마크산 체다치즈를 넣어 치즈비스킷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출시로 빼빼로는 초코, 아몬드, 초코쿠키 등 총 11종으로 라인업이 확대됐다. 뿐만 아니라 누드 형태 빼빼로 종류도 오리지널 누드, 녹차 누드 등 3종으로 늘었다.
한편 지난해 빼빼로 매출은 약 1100억원으로 국내 초코비스킷 과자시장에서 가장 높은 실적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