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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구상

강청자 기자 기자  2017.05.25 15: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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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김포시(시장 유영록)가 음식물류 폐기물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가기로 했다.

시는 '김포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2022년을 목표로 지역개발, 인구변화, 기후변화 등 지역여건과 대내외적 환경의 변동추이 전망을 통해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을 최대한 줄이고 발생한 음식물류 폐기물의 적정한 처리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향후 5년간(2018년부터 2022년)의 발생량을 예측, 음식물류 폐기물에 대한 종합적이고 효율적인 관리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시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처리현황 등 기초조사와 함께 자연·사회·경제적 변화와 인구 전망 등 여건 변화에 따른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처리량을 전망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