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 기자 기자 2017.05.25 13:17:11
[프라임경제] 대전시교육청이 저소득층 학생의 안전한 컴퓨터 사용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무료로 배포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해 5월부터 초·중·고 저소득층 학생 7500여명에게 인터넷통신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들 가장 컴퓨터에 유해정보 차단 프로그램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각종 유해사이트와 음란 동영상 등을 차단하고, 게임 중독을 예방 기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