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천문화재단이 7월15일부터 9월9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30분부터 삼천포대교공원 수상무대에서 열린다.
공연내용은 연극(뮤지컬 포함), 무용, 음악, 전통예술, 다원예술, 버스킹 등이며, 매회 지역문화 예술단체, 청소년,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 등을 포함해 더욱 풍성하게 구성될 계획이다.
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매년 휴가철에 맞춰 시작하는 프러포즈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올해도 다양한 즐거움과 한층 더 높은 수준의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