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이노텍(011070)이 하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에 상승세다.
24일 오전 9시40분 현재 LG이노텍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1.54% 오른 13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대해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광학솔루션을 제외한 전 사업부의 영업이익이 1분기 대비 개선될 전망"이라며 "해외 거래선의 카메라 모듈을 생산하면서 보다 계절성이 강조돼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영업이익 규모가 더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거래선 신 모델 출시효과뿐 아니라 신제품이 추가되는 것을 고려하면 하반기 실적 모멘텀은 이전 규모를 크게 상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