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기(009150)가 하반기 실적 기대감에 이틀 연속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4일 오전 9시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기는 전날보다 1.48% 오른 8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초반에는 8만25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이에 대해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전략에 변화로 삼성전기가 수혜를 볼 것"이라며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듀얼 카메라 채택으로 삼성전기의 카메라모듈 매출 증가가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