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식품(004410)이 1인가구 시대 수혜주로 부각된다는 증권사 분석에 장초반 상승세다.
24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서울식품은 전날보다 10.05% 오른 4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유화증권은 서울식품에 대해 혼밥과 혼술에 이어 '혼디(혼자 디저트)' 시대 수혜주라고 밝혔다.
홍종모 유화증권 연구원은 "디저트 OEM·ODM업체 중 생산능력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춘 서울식품의 수혜가 예상된다"며 "냉동피자 시장의 성장과 함께 서울식품에 향후 물량이 집중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