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EBS 파워 잉글리시 청취자, 하동군 농업교육 초청 '즐거운 한때'

강경우 기자 기자  2017.05.23 16:57:0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하동홍보대사 크리스틴 조가 진행하는 EBS 라디오 '파워 잉글리시' 청취자들이 별천지 하동을 탐방했다.
 
하동군은 23일 '파워 잉글리시' 청취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제1회 소비자 농업교육을 실시했으며, 파워 잉글리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크리스틴 조와 박민정 PD, 김태경 PD도 이 여행에 함께 했다.
 
전북 전주 출신의 크리스틴 조는 2012년부터 EBS 라디오 방송인이자 '파워 잉글리시' 프로그램을 맡아 진행하고 있으며,  2014년 하동군 횡천면에서 가족과 생활하며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지난 2월 하동 홍보대사로 위촉된 크리스틴 조는 이를 인연으로 애청자 30여명과 함께 하동을 찾아 화개면 야생차박물관을 둘러보고 차 체험관에서 전통 수제차를 만드는 덖음 체험을 했다.
 
이어 오후에는 하동의 대표 관광지인 소설 '토지'의 무대 최참판댁과 박경리문학관 등을 견학하고 알프스 푸드마켓에서 하동의 우수 농·특산물을 구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