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교육연수원은 '중급 리스회계 및 세무 실무교육'을 24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신전문금융업 관련 회계 규제 체계 이해도 제고를 위해서다. 여기 더해 최근 리스회계 및 세무처리에 대한 주요 이슈와 실무 사례 분석을 통해 실제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교과목을 편성했다.
연수원 관계자는 "특히 이번 교육은 2018년 IFRS9 도입에 따른 주요 개정사항 및 영향 분석을 통해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