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시산이 '2017년 사회적기업 크라우드펀딩대회'에 참여한다. 이는 울산광역시 기업으로는 최초 참여 사례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오마이컴퍼니를 통해 22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업은 울산 남구 소재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이번 대회에 '고래로 JOB(잡)는 행복일감'을 주제로 참여하게 된다. ㈜우시산의 프로젝트는 포경업 중심지였던 장생포의 흥망성쇠를 조망하는 사업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우시산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열리는 '2017년 울산 고래축제'를 널리 홍보하고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갖가지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