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초보 엄마를 위한 강좌가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열린다.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장흥근)은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대전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오소희 작가를 초빙해 주말 학부모 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소희 작가는 '엄마 내공'등의 육아 관련 책을 집필한 작가로 2015년부터 블로그에서 엄마들과 함께 하는 상담 프로젝트도 운영하고 있다. 학부모들은 특강을 통해 오소희 작가를 직접 만나 자녀를 키우면서 가족 간 관계 속에서 느꼈던 감정, 고민, 고충 등을 터놓고 나눌 수 있다.
이번 특강은 무료로 진행되며,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dllc.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문의(042-220-0575)로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