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덕산네오룩스(213420)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강세다. 제품 다변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 전망이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다.
23일 오전 9시3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덕산네오룩스는 전일대비 6.06%(2550원) 급등한 4만54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4만65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매수상위 창구에는 미래에셋대우, 메릴린치, NH투자증권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원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 "덕산네오룩스는 올해 1분기부터 제품 다변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고, 실적 개선 흐름은 향후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이는 지난해부터 증설해오던 삼성디스플레이의 A3 생산 라인 가동이 올해 2분기부터 본격화되고, 주요 제품의 공급량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