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JW생명과학(234080)이 오름세다. 내년 미국 박스터와 계약한 유럽향 수출이 가시화된다면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란 금융투자업계의 분석이 주가에 힘을 보태고 있다.
23일 오전 9시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JW생명과학은 전일대비 0.17% 소폭 상승한 2만9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하태기 골든브릿지 연구원은 "JW생명과학 1분기 영업실적은 안정 성장추세에 들어선 것으로 확인됐다"며 "올해 실적 전망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미국 박스터사와 계약한 유럽향 수출이 매출로 계상된다면 외형이 한 단계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수출이 현실화되면 현주가는 저평가된 것"이라며 "수출이 가시화된다면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