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C제일은행이 이달 말까지 SC제일은행의 자산관리상품(펀드 등)에 처음으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자산관리 첫 거래 Thank You'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가입금액 100만원 이상의 첫 가입고객이 대상이며, 가입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까지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단, 이벤트 종료일까지 해당 계좌 및 잔액을 유지해야 하고, MMF 및 예·적금은 이벤트 대상 상품에서 제외된다.
SC은행은 영업점에 배치된 자산관리 전담직원(PB RM)과 본점의 △펀드 △보험 △외환 등 WM 각 분야별 전문가가 함께 협업해 고객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자산관리자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C은행의 투자 포트폴리오 핵심은 '글로벌 투자'다. SC은행에 따르면 당행은 과거 60%가 넘던 국내펀드 비중을 낮추고 해외 펀드 비중을 높여 고객 포트폴리오를 다변화시켰으며, 지난 2014년 국내외 해외펀드 비중이 각각 62%, 38%에서 현재 해외 52%, 국내 48%로 구성됐다.
이처럼 해외투자 비중을 자신 있게 높일 수 있는 비결은 SC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있다.
글로벌 시장전망 능력에서 검증받은 투자전략전문가로 구성된 SC그룹의 '글로벌투자위원회'에서 투자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SC제일은행과 SC그룹의 투자상품팀이 1만여 개의 글로벌 투자상품 중에서도 엄선한 상품만을 추천한다.
아울러 SC은행의 투자상품 선정과정은 매우 객관적이고 체계적인데, 이는 대부분의 시중은행과 달리 별도의 계열 투자운용사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