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롯데케미칼 샤롯데 봉사단 여수공장은 22일 전남 여수소재 다문화복지원을 방문해 무료급식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다문화 복지원은 결혼이주여성과 자녀들의 한국생활의 조기 적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5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봉사단은 이날 정성껏 마련한 점심을 제공하고 언어소통 뿐만 아니라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혼란, 육아 및 자녀 교육 등 적응을 위해 극복해야하는 여러가지 문제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봉사단은 앞으로 7월까지 3개월간 점심무료급식 지원과 급식사업으로 노인들을 위한 빨간밥차 무료급식과 밑반찬 나눔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고,금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다양한 계층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