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PC그룹의 배스킨라빈스는 여름 시즌을 맞아 간편하게 들고 먹을 수 있는 빙수 '아빙콘' 2종을 출시한다.
아빙콘은 콘 타입 용기에 아이스크림 빙수를 담은 제품이며 싱글, 더블 두 가지 사이즈로 나뉜다.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단팥 토핑, 씨앗, 쑥인절미 등을 올린 '씨앗팥떡', 엄마는 외계인 아이스크림에 초코볼과 초콜릿 시럽을 얹은 '엄마는 외계인' 2종으로 구성됐다.
배스킨라빈스는 아빙콘 출시를 기념, 오는 26일까지 해피아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간 중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한시적으로 더블 사이즈 아빙콘을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피크닉문화가 유행하면서 야외에서도 빙수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아빙콘을 선보이게 됐다"며 "일주일간 진행하는 해피아워 프로모션을 이용해 실속 있게 아빙콘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