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티게임즈(194510·대표 김용훈)는 포도스튜디오가 개발한 3D 스타일링 모바일게임 '프로젝트A'의 게임명을 '아이러브잇'으로 확정하고 2차 비공개 테스트(CBT)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3월 초 진행된 1차 CBT의 데이터 및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출시 전 게임성 등을 최종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사전 예약 후 2차 CBT에 참가한 이용자에게는 △신규의상 △캐시 △신상박스 쿠폰 △럭키박스 쿠폰 등의 경품을 지급한다.
이승욱 파티게임즈 부장은 "게임명은 꼭 필요하거나 갖고 싶은 패션 아이템을 뜻하는 'It-tem' 'It-item' 등의 'It'과 파티게임즈의 여성향 시리즈 '아이러브'를 합성해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러브잇'은 젊고 세련된 여성들이 꼭 즐겨야 하는 'It-Game'을 뜻함과 동시에 스타일링을 주제로 한 게임성을 대표하는 네이밍"이라고 부연했다.
아울러 "지난 1차 CBT에서 이용자들이 보내준 의견을 적극 반영해 게임 완성도를 높였다"며 "이번 테스트에는 남성 캐릭터 스타일링 등 게임의 다양한 재미 요소가 추가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러브잇'은 스타일링 게임 최초로 3D 그래픽을 채용해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킨 게임이다. 자신의 캐릭터를 패션 아이템을 이용해 스타일링하고 패션쇼 런웨이에 나가 NPC 및 이용자 등과 실시간 대결을 펼칠 수 있다.
또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캐릭터까지 자유롭게 스타일링 가능해 많은 이용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으며, 메인 스테이지인 '월드투어', 실제 배경과 캐릭터를 합성할 수 있는 '화보', 실시간 대결을 펼치는 '콘테스트' 등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