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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둔산지역 마약사범 7명 검거

김상현 기자 기자  2017.05.22 15: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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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전광역시 둔산동 일대에서, 필로폰과 대마를 상습 투약한 마약사범 7명이 검거됐다.

대전 둔산경찰서 형사과(강력3팀장 경위 김상석)에 따르면 이들 7명은 평소에 스마트폰 채팅 앱을 통해 필로폰을 구입하여 상습으로 소지·투약·흡연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지난 2016년 12월경부터 최근까지 대마는 물론, 필로폰까지 구입해 20여회에 걸쳐 투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근 대마와 필로폰 구입경로와 최근 젊은 층에서 마약 투약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와 온라인 마약거래가 성행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6월30일까지 마약류 투약자 자수기간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