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전서부경찰서는 22일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에 앞장선 교사·학생 등 유공자에 대한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평소 경찰을 희망하며 교내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또래지킴이 활동을 해온 모범청소년들과 교사, 협력단체 민간인등 8명이 표창 등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
이동주 서부경찰서장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청소년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