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컴투스(078340·대표 송병준)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티노게임즈(대표 김동효)가 개발한 신작 게임 '마제스티아'를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정식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 '마제스티아'는 △동양 △서양 △올림푸스 △판타지 △암흑 등 5개의 연합으로 구성된 영웅들을 활용한 다양한 스킬과 병과 조합 등 폭넓은 전략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단순하고 직관적인 전투 방식을 기반 삼아 전략적 요소들을 활용해 불리한 상황에서도 한 번의 움직임으로 역전 플레이를 이끌어 내는 등 치밀한 전략 플레이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 △킹 아서 △징기스칸 △나폴레옹 △포세이돈 △잔다르크 △여포 등 동서양을 아우르는 역사와 신화 속 영웅들이 등장해 기존 전략 게임과는 차별화된 즐거움을 제공한다.
컴투스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전략 대전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오랜 시간 동안 이용자들의 의견에 수렴하며 개발을 진행해왔다"며 "본격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제스티아'는 지난 두 차례의 테스트 이후 글로벌 이용자들의 의견을 게임에 적극 반영하는 등 게임성을 높이는 작업을 진행해왔으며, 북미와 유럽 지역의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이에 컴투스는 이번 출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 오는 25일 전 세계 150여개국의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