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경제]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9일부터 6월27일까지 총 4기에 걸쳐 '맘(MOM)이 먼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88개 중학교 대전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 300명이 대상이다. 자유학기 진로체험활동에 대한 인식 제고와 외부체험 안전망 구축을 위해 자녀의 학교 밖 체험활동과 안전 교육 등을 미리 제시한다.
지난 19일에는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남부소방서 내 119 시민체험센터에서 제1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6월13일(2기), 6월22일(4기)에 종일형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학부모지원단은 이 시기에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과학수사대, 패션디자인실, 미스터리쇼퍼 등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9개 직업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오후에는 119 시민체험센터에서 안전체험프로그램을 체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