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겅호!'를 쓴 베스트셀러 작가인 켄 블랜차드가 스토리텔링 자기경영서를 내놓았다.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컨설턴트로 평가받는 리더십 분야 최고 권위자인 작가는 또다시 일과 관계에 지친 우리의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려 한다. '배려를 파는 가게'에서 그는 지속적으로 배려하는 관계가 우리의 삶이나 조직에 어떤 창조적인 시너지를 창출하는지를 알려준다.
어떤 일에서든 혁신적인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이 존중받는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야 하며, 이러한 문화는 개인이나 집단을 긍적적인 방향으로 바꿔놓는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메시지를 켈시 영이라는 이십 대 파트타임 직원의 행복한 성공담을 통해 흥미롭게 풀어낸다.

마크 킹 테일러메이드 골프CEO는 "이 책은 직책에 상관없이 조직의 모든 이에게 큰 깨달음을 준다. 경영진과 관리자에게는 서비스 문화의 중요성을 가르쳐주며, 일선 직원에게는 그들이 회사의 얼굴이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고 평했다.
한국경제신문 한경BP에서 펴냈고, 가격은 1만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