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생명(032830·대표 김창수)은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는 6명이 상무로 승진했으며 이 중 여성 1명이 포함됐다.
이번 임원 인사는 개인·조직 성과, 자질, 사업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대내외 불확실성을 극복함과 동시에 창립 60주년을 맞은 올해를 새로운 도약의 해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상무 승진
△손관설 △손권희 △주영수 △최승훈 △최지훈 △하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