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화재(000810·대표 안민수)는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전무 1명, 상무 승진 4명 등 총 5명이 승진했다.
이번 인사는 2017년 '견실경영 2기'FMF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현장·성과 중심의 인사 기조에 바탕을 뒀다는 것이 삼성화재 측의 설명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우수인력을 두루 중용해 조직 활력과 사기를 진작했다"며 "또 IT 전문 분야에 신규 여성 임원 발탁을 통해 회사 디지털 혁신화를 가속하는 동시에 성별 관계없이 능력에 따른 인사 철학을 구현했다"고 말했다.
◆전무 승진
△신동구
◆상무 승진
△김대진 △배성완 △조성옥 △최재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