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코리아는 글로벌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애슬레저 컬렉션' 출시 기념으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스토케는 18일 국내 첫 번째 직영점을 오픈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내달 전국 출시 예정인 애슬레저 컬렉션을 처음 공개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3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스토케코리아 관계자는 "애슬레저 컬렉션은 포인트 색상으로 역동성을 살린 디자인과 스포츠웨어의 우수성을 지닌 메시 소재를 적용한 신개념 컬렉션"이라며 "메시 소재를 캐노피와 시트 패드, 시트커버에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팝업스토어 기간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JW메리어트 더 카페 식사권과 키자니아 입장권 등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와 애슬레저 컬렉션을 찍은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 선물을 증정하는 포토 이벤트가 있다.
이와 함께 아이와 동반하는 고객들을 위해 아이가 참여할 수 있는 컬러링 존도 운영한다.
백인근 스토케코리아 대표는 "애슬레저 컬렉션은 스토케의 아이코닉 유모차 익스플로리와 맞춤형 아기띠 마이캐리어에 최신 패션 트렌드를 접목한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팝업스토어가 애슬레저 컬렉션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