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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유명 셰프들과 프리미엄 주방가전 매력 뽐내

국내외 정상급 유명 셰프들이 LG 주방가전으로 만든 제주 전통 음식 선보여

임재덕 기자 기자  2017.05.19 13: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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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LG전자(066570)가 국내외 유명 셰프들과 함께 LG 프리미엄 주방가전의 매력을 뽐냈다.

LG전자는 18일 제주 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그랜드 키친 위드 마스터즈' 행사 중 국내외 유명 셰프들이 LG 주방가전으로 만든 제주 전통 음식을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요리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도 친숙한 에드워드 권, 미카엘 아쉬미노프, 이현수 등을 비롯해 일본, 중국, 이탈리아 등에서 온 정상급 셰프 18명이 함께 했다.

셰프들은 LG전자의 디오스 세미빌트인 냉장고에 보관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LG 디오스 광파오븐 및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로 창의적인 요리를 만들어 선보였다.

이들은 △냉장고의 뛰어난 식품 보관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 △광파오븐의 다양한 조리 기능과 세밀한 온도 조절 성능 △전기레인지의 높은 화력과 사용 편의성 등에 감탄했다.

특히 상반기 내 국내 출시 예정인 LG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는 상판의 너비가 76cm나 돼 셰프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미슐랭 1스타를 자랑하는 이탈리아의 마리아 송치니(Maria Grazia Soncini) 셰프는 "이 제품은 기존 전기레인지보다 면적이 넓어 대형 조리기기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랜드 키친 위드 마스터즈는 이달 17~20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2017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이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제주 전통 음식으로 관광사업을 증진시키기 위해 사단법인 코리아푸드앤와인페스티벌, 제주관광공사, 제주한라대학교 등이 공동 주관한다. LG전자는 작년에 열린 첫 행사에는 프리미엄 빌트인가전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제공한 바 있다.

박영일 LG전자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부사장)은 "유명 셰프들도 감동한 LG 프리미엄 주방가전만의 매력을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