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기(009150)가 2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9일 오전 9시4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기는 전일대비 4.50% 오른 7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초반에는 7만92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터치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9만5000원으로 11.8% 상향했다.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335% 늘어난 660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수익성 개선과 외형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