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다나와(119860)가 외형 성장이 확대되고 있다는 증권사 분석에 강세다.
19일 오전 9시4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다나와는 전날보다 10.69% 오른 901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다나와가 외형 성장이 확대되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홍식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제휴쇼핑 및 판매수수료 합산 매출액이 연평균 21% 고성장하고 있다"며 "사업 구조상 고정비 비중이 높아 본업의 외형확대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어 "다나와는 순현금 355억원(시가총액의 33%)을 보유하고 있어 재무적인 안정성이 높고 현금흐름이 매우 좋다"며 "이는 배당 재원으로 쓰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