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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 진주협의회 창립총회

류창효 천보철강 대표 회장 추대

강경우 기자 기자  2017.05.18 14: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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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진주시새마을회 산하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진주시협의회가 지난 17일 이창희 진주시장, 최용수 새마을회장, 새마을 3개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27명의 직종별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천보철강 류창효 대표가 회장으로, 김영태 한일병원장이 부회장으로 추대됐다.

이에 따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협의회는 기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와 함께 진주시새마을운동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된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은 회원사들의 활동을 통해 직장의 발전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근무환경개선과 직장 근처 환경정화활동, 복지시설과 연계한 각종 봉사를 지원한다.

최용수 진주시새마을회장은 인사말서 "지역을 대표하는 직장회원들이 국가발전에 동참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건전한 노사관계 확립과 지역사회 봉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진주시 직장‧공장새마을은 1999년 명맥이 끊어졌지만 올해 새롭게 창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