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칠성음료(005300·대표 이영구)는 프리미엄 원두캔커피 칸타타의 신제품 콜드브루 라떼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내용물을 잘 보호할 수 있고 보관과 휴대가 편리한 NB(New Bottle)캔에 담은 275㎖ 용량의 '콜드브루 라떼', 250㎖ 용량의 컵 커피 '콜드브루 카페라떼' '콜드브루 모카라떼' 총 3종이다.
칸타타 콜드브루 라떼는 최근 RTD커피, 커피전문점에서 꾸준한 인기를 모으며 스테디셀러로 떠오른 콜드브루 커피에 주목, 다양한 소비자 기호를 만족시키기 위한 기존 '콜드브루 블랙'에 이은 제품이다.
이 제품은 '상온수로 천천히 추출해 커피 쓴맛은 줄이고! 커피 풍미와 우유의 부드러움은 올리고! 칸타타 콜드브루 라떼!'라는 콘셉트로 지난 2007년 국내 프리미엄 원두캔커피시장의 포문을 열었다.
침출식 콜드브루 추출 방식으로 만든 칸타타 콜드브루 라떼는 에티오피아 모카시다모, 콜롬비아 수프리모, 브라질 산토스 등 고품질 100% 아라비카 원두가 개별 로스팅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커피전문점 수준의 콜드브루 라떼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에게 깔끔하고 진한 콜드브루 커피와 풍부한 우유가 조화된 칸타타 콜드브루 라떼 3종을 추천한다"며 "국내 RTD 콜드브루 커피시장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