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금융투자는 에스엠코어(007820)에 대해 SK하이닉스 청주 신공장 관련 수주가 집중돼 새롭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하며 목표주가는 2만원, 투자의견은 매수로 커버리지(신규)를 시작했다.
손승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에스엠코어는 올해부터 예상되는 높은 신규 수주와 이에 따른 높은 이익률로 높은 대형 수주 비중 확대와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타이어, 화학, 제약 업체 등이 주요 고객사가 될 공장 자동화 산업 설비 시스템을 생산하며, 신규 수주 중 SK그룹 비중이 내년 30% 더 확대될 예정으로 에스엠코어의 신규 수주 목표는 기존 고객사 포함 1650억원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SK하이닉스의 청주 신공장 관련 수주는 하반기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집중될 전망"이라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