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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재난본부 직원들과 오찬

구제역·AI 사태 속 '청결 구리' 지킨 공로 치하

안유신 기자 기자  2017.05.17 09: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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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백경현 구리시장은 16일 구리시 교문동의 한 식당에서 조류인플루렌자(AI)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구제역 재난안전대책본부 소속 직원 50여명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이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단 한건의 전염없이 청결 구리시 구현에 앞장서 준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별방역대책이 종료되는 이달 말까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완벽한 그물망의 방역대책에 철저를 기해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